(구글 크롤링) 파스타 마켓 혜화역-인기있는 파스타와 피자 맛집을 서울여행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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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마켓"을 방문하다

오랜만에 우리 가족은 서울을 나들이하기 위해 그 어렵다는 서울지하철을 타고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 나들이 후 숙소로 돌아가는 저녁시간에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첫째가 계속 이곳저곳을 바라보며 어떤 것들이 먹고 싶다는 다양한 말을 하여서 한편에 사람들이 웨이팅 하는 광경을 보고는 공주님이 조심스럽게 다가가는데.. 바로 그곳은 "파스타마켓"이라는 피자집이었다. 그럼 지금부터 한 번 알아가 보도록 하겠다.

  • 외부주차장: 서울은 거의 대부분의 매장들이 따로 마련된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알아서 방문을 해야 한다. 땅 값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 영업시간: 휴무일 없이 매일 AM 11:30 ~ PM 21:00까지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의 매장들은 거의 휴무일 없이 진행되는 마치 공장처럼 보였다.

민수랜드-파스타마켓 외부
민수랜드-파스타마켓 영업시간민수랜드-파스타마켓 웨이팅

친절도, 청결, 테이블 등

  • 친절도:  사장님이 직접 손님들을 맞이하고 종업원들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리뷰가 상당히 좋아서 직접 방문하였더니 소문처럼 기본적인 친절함이 장착되어 있다."상,중"
  • 청결도: 유럽 분위기의 인테리어는 우리들의 시선을 한 번에 끌기에는 충분하였다. 마치 한옥의 건물에 멋진 조합이다. 청결도는 정말 깔끔하지도, 완전 부족하지도 않은 딱"중"이다.
  • 수용인원: 16~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소규모의 공강이 마련되어 있는데, 그래도 서울에서 이 정도의 규모라면 수익실현은 상당히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민수랜드-파스타마켓 내부

메뉴구성표 및 우리의 메뉴-와이파이

봉골레파스타, 파마스테이크 리소토, 피자를 함께 주문하는데 이 가격이 실화인지 궁금할 정도로 가성비가 상당히 좋았다. 지방에는 거의 40% 이상의 비싼 가격에 파는데 서울은 경쟁이 심해서인지 몰라도 믿을 수 없을 만큼 가격이 착했다. 여기에서 특이점은 파스타의 아랫면에는 누룽지가 제공되는 서비스가 있으니 원치 않는 사람들은 미리 말해주어야 한다.

민수랜드-파스타마켓 메뉴구성표

원산지 표시판

따로 마련된 원산지 표시판을 촬영하기가 쉽지 않았다. 찾아보기도 힘들뿐더러, 좁은 공간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들락거리며 종업원들의 서빙속도를 보면 그냥 제자리에 착석하여 가만히 있어야 했다.

본메뉴 평가

  • 피자: 바로 화덕에 구워서 나오는 피자는 쫀득한 치즈와 재료들이 합쳐져 신선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제공되어 우리 아이들이 쉬지 않고 먹을 수 있었던 메뉴이다. 우리 막내의 다급하게 움직이는 손이 피자에 대한 절실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 가격에 비해 상당히 맛있었고 포장해서 숙소에서 한 번 더 먹고 싶었던 맛이었다.
민수랜드-파스타마켓 피자
  • 파마스테이크 리조또: 아이들을 위해서 밥 종류를 주문하게 되었으며 수란과 신선한 고기와 함께 어우러진 리조또는 조금도 남김 없이 우리 아이들이 맛있게 먹었다. 가정이 있는 가족들에게는 매우 추천할만큼 필수 메뉴라 하고 싶다. 고기도 맛있엉.
민수랜드-파스타마켓 스테이크 리조또
  • 봉골레파스타: 엄청 많은 루꼴라와 함께 우리 공주님의 입맛을 저격한 맛이다. 재료를 아낌 없이 제공한 이 메뉴는 정말이지 매번 점심 때마다 생각나게 하는 파스타이다. 면을 좋아하는 우리 첫째가 맵지만 열심히 먹었다.
민수랜드-파스타마켓 봉골레파스타
  • 서울에서의 저녁식사: 서울은 갈 곳도 많고, 맛집도 많다는 우리 공주님의 말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맛집을 방문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소중한 식사 자리였다.
민수랜드-파스타마켓 가족식사

END

그렇게 우리 가족은 서울여행을 하면서 혜화역 근처에 있는 "파스타 마켓"에서 열심히 식사를 하고, 리뷰를 작성해 주면 음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여 첫째의 권유에 의해 리뷰작성 후 음료를 마실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는 이것도 하나의 좋은 추억이었는지, 그때의 골목집 피자와 리소토, 파스타를 또 먹고 싶다며 가끔 말하곤 한다. 아직도 잘 되고 있겠지.. 조만간 또 찾아갈 것 같으니 여행비만 모아 놓으면 되겠네.. 그럼 이만!

민수랜드-파스타마켓 리뷰음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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