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의추억
- 오수 관월리 까막제 가는 길-어렸을적 or 공주님과 오디 편 2023.08.07 7
- 오수 관월리 - 충견의 고장 "개팔자가 상팔자" 될 줄 알았던 아주머니와 "메리" 편! 2022.11.30
- 오수터미널 - 어렸을 적 친구들과 모여든 추억의 장소 지금은 외로운 장소가 되어버렸네..버스시간표 첨부! 2022.10.10
- 임실 오수의추억 - 초가을 안개가 그윽한 초등학교 등교길 방귀탄 냄새를 맡은 사람들께 죄송합니다 태주와 민수의 추억 편! 2022.04.07 1
- 오수 중앙문구완구 - 어릴적 공부는 많이 안 했지만 문구 완구점이 즐거웠던 추억 편! 2022.02.20 2
- 추운 겨울날 코 줄줄 흘리며 흩날리는 함박눈 맞으면서 지나가는 트럭 짐칸을 붙잡으며 스케이팅 탔던 추억... 2022.01.25 4